경남 합천·경북 성주 · 상왕봉 1433m
가야산伽倻山
해인사로 드는 소리길은 계곡 물소리를 옆에 두고 걷는 길. 이름 그대로 소리가 먼저 남는 단풍놀이입니다.
- 첫 단풍
- 10월 13일
- 절정
- 10월 27일
- 남은 날
- 10월 27일이 절정
- 추천 구간
- 해인사 소리길 6km,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해인사까지
- 반려견
- 국립공원 — 지정 구역에서만 함께 갈 수 있어요
- 가는 길
- 대구서부정류장에서 해인사행 직행버스
- 단풍
- 단풍나무·소나무
- 평소 붐빔
- 보통
정보 확인 9월 12일 · 국립공원 반려견 동반 조건
日절정일의 하루
- 해
- 06:45에 떠서 17:39에 집니다
· 낮 10.9시간
- 빛이 좋은 때
- 06:45–07:45 · 16:39–17:39
· 해가 낮게 들 때 잎이 뒤에서 빛을 받아 가장 붉습니다
10월 27일 기준입니다. 산에 가리면 해는 이보다 늦게 뜹니다.
此山이 산에서
景소리길홍류동 계곡을 따라 걷는 7km. 물소리로 이름이 붙었습니다.해인사에서 남쪽 1.0km 景만물상가야산 능선의 바위 무리. 오르는 길이 가파릅니다.해인사에서 동쪽 3.2km 飯산채정식과 손두부. 해인사 들머리 상가에 모여 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지도가 열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절정일로 맞춰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