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 도심 · 평지
창덕궁 후원昌德宮 後苑
예약제로만 들어가는 왕의 정원. 부용지 물에 비친 단풍이 조선 그림 속 풍경 그대로입니다.
- 첫 단풍
- 10월 25일
- 절정
- 11월 5일
- 남은 날
- 11월 5일이 절정
- 추천 구간
- 후원 관람은 해설 동행 필수, 약 1.5km 90분
- 예약
- 후원은 관람일 6일 전 오전 10시부터 예약, 해설사와 함께 들어가요
- 휴궁일
-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 평일)
- 반려견
- 들어갈 수 없어요(보조견 제외)
- 예상 소요
- 후원 해설 관람 약 90분
- 가는 길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도보 5분
- 단풍
- 단풍나무·은행나무
- 평소 붐빔
- 보통
정보 확인 9월 12일 · 궁능유적본부 관람시간 · 궁능유적본부 관람규칙(반려동물)
日절정일의 하루
- 해
- 07:01에 떠서 17:31에 집니다
· 낮 10.5시간
- 빛이 좋은 때
- 07:01–08:01 · 16:31–17:31
· 해가 낮게 들 때 잎이 뒤에서 빛을 받아 가장 붉습니다
11월 5일 기준입니다. 산에 가리면 해는 이보다 늦게 뜹니다.
此山이 산에서
景부용지네모난 못과 둥근 섬. 물에 비친 단풍이 이 정원의 그림입니다.들머리 景애련지후원 안쪽. 관람 예약 시간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부용지에서 북쪽 0.1km 景존덕정육각 정자. 후원에서 가장 늦게까지 붉게 남는 자리입니다.부용지에서 북쪽 0.3km 飯궁 안에는 밥집이 없습니다. 안국동·원서동 쪽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름을 누르면 지도가 열립니다.
지도에서 보기
절정일로 맞춰 열립니다